갈증: 재밌으면서도 힘들다! 일단 쿨도 빨리 돌고 이속도 빠르고 이동기도 많고 심심할 틈이 없다. 쉐닷으로 급습스킬 쿨 줄어드는 것도 되게 재밌게 다가온다! 근데 백어택 맞추려고 계속 비벼대는 느낌이 힘들고 답답하다ㅠㅠ 70점

환류 : 재밌고 시원시원하다! 그와 동시에 어딘가 모르게 밋밋하기도 하다! 이동기 좋고 원거리에 속도감 있는 건 아주 재밌는데 딜할 때 아주 살짝 루즈하고 단조로운 느낌이다! 75점

질풍 : 재밌다! 얘도 쿨 짧고 움직임 빨라서 좋고 특히 기류 넣고 역류 넣는 재미가있다! 무엇보다도 타대딜러인데 스킬들 범위도 시원시원해서 불쾌한 경험이 거의 없었다! 아덴 모일때마다 거대 회오리 일으키는 것도 재밌다! 85점

이슬비 : 모르겠다ㅠㅠ 스킬 컨셉이랑 이펙트는 너무 마음에 드는데 너무 느린나머지 그 외 조작감은 매우 취향이 아니다. 점핑권 아까워서 하고는 있지만 나중에 6캐릭에서 밀려날 후보 1순위다. 40점

딜발키리 : 재밌다! 한방을 위해 한땀한땀 쌓아 올리는 재미가 있고 다른 직업보다 신속을 덜 찍었는데도 스킬 자체 선후딜 자체가 짧아서 그런지 극신속 캐릭과 비슷한 속도감이다! 쿨은 살짝 답답하게 도는감이 있지만 꽤 재밌는것같다. 80점



이런 성향을 가진 저의 마지막 한조각으로 삼을 캐릭터는 뭐가 좋을까요!
마지막 한놈 만들고 캐선창 1페이지를 채워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