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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06:40
조회: 2,197
추천: 5
소신발언) 누크만의 환영석 1점![]() 이번에 새로나온 수집형 포인트 퀄리티 1점 에버그레이스 몸통박치기랑 같이 말아먹었네 왜 수집형 포인트로써 존재해야하는지? 왜 퀘스트들은 요즈와 관련이 없는지? 평판이라도 림레이크에서 만들던가 심지어 공략보지 말고 직접해보라 디렉터가 말했는데 정작 대부분 어디로 가야하는지 맵에 다 보여줘서 몇개를 제외하곤 애초에 찾을 필요가 없고 환영석 하나하나 갇다 줘봤자 애니메이션은 고사하고 작은 연출, 목소리 등 나오는거 하나 없으며 환영석을 12개 다 모았을 때 마지막 퀘스트에서 아주 짧은 문장 2개와 별 감동도 없는 짧은 영상 하나가 10일동안 플레이한 가치가 있는 건지(스토리 떡밥이랑도 관련없고 외전느낌으로도 가치가없음) 이렇게 만들거면 왜 누크만의 환영석이라는 분류로 따로 만들어서 자리차지를 하게 만들었는지 이후에 환영석이 추가로 나온다 한들 신규 컨텐츠의 첫이미지라는 기대감도있는건데 기억의 오르골과 비교해보면 체급차이가 너무다름 수집형 포인트가 총 11종류가 생겼는데 가장 후발주자로 나온애 2개가 가장 퀄리티 낮음(해도, 환영석) 제작 퀄리티가 점점 갈수록 떨어지고 빈도수도 낮아지기만하는데 알데바란 바다 열리자마자 신규 대륙과 신규 레이드의 각종 영상연출 포함해서 내실 쪽에서도 뭐가 더 나와야 하고 알데바란 바다도 아무것도 없는 바다가 아니라 최소한 섬이 20개 이상은 있어야 그동안 뭐 없던게 퉁쳐진다고 봄 막상 나왔는데 뭐 없으면 인력 다른곳으로 돌렸다고 밖에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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