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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09:26
조회: 647
추천: 0
후.. 잘생겨도 마음이 심란하구나편돌이 알바중인데
손님으로 오신 여성분이 원쁠원 상품이랑 과자 구매하셨는데 계산해드리니까, 갑자기 얼굴 붉히면서 하나 드세요 ㅎㅎ 하고 수줍게 주고 나가시더라.. 마따끄.. 이몸의 잉끼란.. 나조차도 주체할수 없단 말인가 ㅋ 야레야레~ 은 헛소리고.. 그냥 내가 졸려보여서 불쌍했나봐.. 새벽2시까지 더퍼트라이 하고, 5시즈음에 일어나서 알바와서 댕졸렸거든.. 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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