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 알바중인데

손님으로 오신 여성분이

원쁠원 상품이랑 과자 구매하셨는데

계산해드리니까, 갑자기 얼굴 붉히면서 하나 드세요 ㅎㅎ 하고 수줍게 주고 나가시더라..


마따끄.. 이몸의 잉끼란.. 나조차도 주체할수 없단 말인가 ㅋ 야레야레~





















은 헛소리고..

그냥 내가 졸려보여서 불쌍했나봐..

새벽2시까지 더퍼트라이 하고, 5시즈음에 일어나서 알바와서 댕졸렸거든.. 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