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토리 밀면서 걸어서 세계 속으로 찍으면서

막 다양한 NPC들 만나는데

에아달린이나 사샤 이런 애들은 내가 호감도 애정도 찍으면서 

걍 나 없이는 못살게 만들었는데

스토리 밀 때는 갑자기 사무적으로 변해가지고

너무 차가워짐

공사 구분 ㅈㄴ 확실하게 해서 그게 좀 섭섭함

할 말 다 하고 떠나보낼 때 호감도 애정 찍었으면 쿨하게 보낼게 아니라 이런 저런 말 좀 해주지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