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는데 중국인 여자 두명이 와서 저녁 떼우던데..

다 드시고 가시는줄 알았다가 여자 한분이 오셔서 자기 친구가 너 귀엽다고 내일 시간되면 같이 밥먹을래 하고 영어로 물어보시길래

당황해서 내일도 일해야 한다고 거절함..

내가 중국인들 취향인가..저번주도 중국인 여자분이 번역기 돌려서 플러팅 갈기던데

한국여자 손님은 저런거 없이 그냥 스무스하게 계산하고 슉 가던데 머지 진심..

여기 오래 일 할수있을까..이제서야 2주차인데 매주마다 중국인이 플러팅하네 하..건너편에 외국인들 많이오는 호텔 있어서 그런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