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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14:16
조회: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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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간 중국여행에서 내가 깡패짓한것같았는데그때 아버지가 중국 출장중이셨는데 동료분이 잠깐 한국 들어오신대서
그 김에 패키지로 3일여행 아버지랑 4일자유여행 했는데 거기 비서분인지 기사분인지 현지인분이 운전해주시면서 여기저기 데꼬다녀주셨거든? 근데 그 장소중에 어디 계곡같은 레프팅같은거 하는 그런덴데 그냥 애들 튜브나 뭐 그런거 타고 내려오면서 물놀이하는 규모였음 근데 뭐 애들은 엄청많지 말은 안통하지 다 중국말만 뭐라뭐라하지 그래서 그냥 혼자 재밌다~ 하고 놀고있는데 갑자기 애새기들끼리 바가지로 물을 존나뿌림 그래서 나도 처음엔 손으로만 ㅈㄴ뿌리다가 주변에 바가지들 막 둥둥 떠다니길래 아 바가지가 필드 드랍템같은거구나 전쟁이다 새끼들아 해서 나한테 열심히 뿌리던놈 바가지 뺏어서 물맥이고 승리의 여운을 즐기면서 내려오는데 막 손가락질하면서 쫒아오길래 뭐야 뭐라는거야 하다가 아 이게 바가지가 사유물이구나 하고 돌려주고 왔음 생각해보니까 중간중간에 잡상인들이 바가지랑 튜브 팔고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걔들 입장에선 뭔 말 안통하는 애가 갑자기 자기 장난감 뻇어서 놀고 갔던 경험이지 않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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