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데려가서 항문밖에 튀어나온 똥덩어리 닦고 관장하고 나는 밥먹으러감. 밥먹고 내려오니 환자가 화장실 앞 의자에 앉아있길래 대변봤냐니까 못봤대 밥먹고 오자마자 바로 손가락으로 똥꼬파서 감자 한 5개 빼냄.

아직까지 토는 안쏠리고 그냥 기분이 좀 불쾌하다 정도

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