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18 17:32
조회: 729
추천: 1
이 일을 하려면 비위 엄청 좋아야한단 생각이 첨으로 들었다환자 데려가서 항문밖에 튀어나온 똥덩어리 닦고 관장하고 나는 밥먹으러감. 밥먹고 내려오니 환자가 화장실 앞 의자에 앉아있길래 대변봤냐니까 못봤대 밥먹고 오자마자 바로 손가락으로 똥꼬파서 감자 한 5개 빼냄.
아직까지 토는 안쏠리고 그냥 기분이 좀 불쾌하다 정도 간호사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사랑해고마워] 신캐는 남자 블레이드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장크로다일] 남 자 블 레 이 드 내 게 로 오 라
[장크로다일] 남캐단 3년의 존버 끝이다 축배를 올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