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도 들어오면서 신뢰도 내용을 읽어보면 그냥 모든 재화를 거래소 이용하고 개인거래는 골드만 가능하게 해야 시스템적으로 맞음.

근데 보석이 과거부터 개인거래 가능 재화고 10레벨 보석을 풀로 스스로 맞추는건 불가능에 가까웠음.

따라서 많은 유저가 현거래를 통해 구입을 하게됨.

여기에 (비)나이스 이슈가 생겼을때 핵심은 보석의 자유로운 이동이냐 아니냐였고 복잡해지기 시작함.

결국 (비)나이스 허용은 보석의 자유로운 이동이 유지가 됨.

그후에 신뢰도가 도입되는데 신뢰도 시스템은 보석의 개인거래를 막지만 (비)나이스 이슈에서 나이스 허용이 되었기에 보석을 개인거래에서 뺄수가 없게 되어버림 ㅋ

그러니 웃긴 상황이 벌어짐

게임사가 버그나 시스템 악용을 보면 처벌도 하지만 그 버그나 시스템을 수정을 하는게 기본임.

근데 보석을 현금화나 거래소 이용을 해서 차익을 볼수 있는걸 어뷰징으로 처벌은 하지만 시스템은 고치지 못하는 지금의 경우가 생김.

유저가 시스템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알아서 조심해야하는.. 전나 웃기면서도 골때리는 상황이 되어버림

게임사의 어뷰징도 사실상 약관과 다름 ㅋ. 어뷰징이면 다같은 어뷰징인데 사실상 눈감고 모른척하는게 많음.

ps. 6월에 로아온때 마지막으로 깔끔하게 처리할수 있는 타이밍이 있는데 할까? 안할까? 궁금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