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는 그냥 캐릭터의 가동율과 편의성을 확 올려서
예전처럼 입문이 쉬운 서포터로 만들고 싶어하는것 같고

더퍼때 논란이던 바드의 공깎, 수연 노터치

발키리는 세이브기가 유일한 몸박으로 남았지만 상면을 장착

개선의 방향성이 기존처럼 부족한 요소를 통일하기보다는
독보적인 장점을 챙겨주고 욕은 전재학이 먹겠다는 움직임이 좀 보임

홀나는 늘 그렇듯 바드깐부로 먹고살다가
혼자 뒤쳐지면 뭔가 받는 흐름으로 갈텐데

그래서 뭔가 예상치 못한게 들어올수도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