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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14:20
조회: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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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쓰역할 좋아하는사람 있음?감쓰란 말이 좀 폭력적이긴한데 그냥 듣고있으면 재밌고(우습단건 아님),묘안이 종종 떠오름 해결책이 없더라도 그냥 듣는것 자체가 재밌는듯 남의 감정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부정적인 얘기 많이 들어도 내 정신건강엔 별 문제없음 단, 돈 빌려달라는거랑 실제로 뭐 해달라는건 거절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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