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밸패는 지나갔고..
후속밸패는 여론에 휘둘리는 무능한 운영이라는 걸 증명하는 거라 못하고..
그렇다고 워로드 리워크(는 축하드려요)가 우선이었는 지에 대한 답을 들을 수도 없고..
구시대적인 클래스에 대한 개선을 우선한다는 자세는 온데간데 없고..
앞으로 용기사에 온 힘을 쏟을텐데 그럼 이제 깔개들은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고..

그래 물론 나와봐야 알겠지만
용기사 그게 뭐 시발 아크라시아에 뭔 관련이 있다고 기존 클래스들 방치하는 건데
앞으로 나올 그림자나 세이크리아가 용족이랑 뭐 상관이 있는 거예요?
아크라시아에 용기사 컨셉이 나올 이유가 대체 뭐가 있는 거예요?

아크그리드 가짓수 많다고 존나 무능한 척 어영부영 넘겨놓고 신직업 출시를 서두를 때가 맞나요?

그리드 출시 이후 그리드 기반 밸패하면 좆되는 클래스들이
사람들 입에 걱정과 놀림으로 오르내리는데 이런 여론은 안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