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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06:40
조회: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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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이상한 사람이다동물 얘기만 나오면 가끔 감정이 격해지면 운다
그렇다고 고기를 안먹는것도 아니고 식물도 키우고 상추도 따서먹고 깻잎도 나물도 콩나물도 회도 그저께는 보쌈도 먹고 초밥도먹고 이중적이기 따로 없다 고기는 그렇게 좋아하면서 바퀴벌레는 못죽여 쓰레받기에 담아 밖으로 던지고 북극곰 펭귄 유기견묘 고라니 다 불쌍하지만 차는 타고 다니고 에어컨을 틀면서 나는 이중적인 사람이 따로 없다 그래도 모르겠다 나는 이렇게 가식적인 사람인데 이런 감정을 갖을까 아는 커뮤니티 여기밖에 없어서 속시원하게 말하고싶었다 나같이 이중적인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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