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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18:01
조회: 707
추천: 1
나 제일 친한친구 이야기하나해줄까솔직히 더 친했던 친구도 많은데 대학교 1학년때 친구하나 있음
부모님하고 의절하고 올라온 친군데 고시원방 전전하길래 다른친구들하고 돈모아서 방구해줌 사실상 우리아지트 됨ㅋㅋ 그시끼가 달달이 돈갚아준다그랬는데 달에 만원씩으로 농담식 계약했거든? 10년넘어가는대도 아직도 갚고 있음ㅋㅋㅋ 저번주말에 같이 술쳐먹으면서 "야 이제 돈도 잘버는시끼가 걍 잔금치르지 아직도 이러냨ㅋ "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이핑계로 니기들 연락 안하면 절대 안모인다고 안그런다라더라 슈불넘 괜히 감동시켜서 술더먹다가 마누라한테 등마사지받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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