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편이 눈물찡할만큼 감동먹었음

개빠라서 그런게아니라 진짜 단편 만들때 참고해도 될정도로 구조적으로 완벽함

주인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떡밥을 엄청 세련되게 투척함

9/10 줄수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