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는 임신 후 잠적했고

나라에서 지원해준 돈과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아파트 월세에 살았고

아이때문에 집 근처에 있는 마트에서 일을 하며

열심히 살다가 화재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자녀인 아이도 결국 보육원으로 보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