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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08:48
조회: 599
추천: 1
7년내내 데헌으로 그것도 핸드거너 외길 걸어왔는데요즘 들어 자꾸 같이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만 계속 드네요.
스펙업을 해도 제가 못쳐서 그런건지 dps는 겨우 1인분 그것도 이악물고 쳐야 겨우 따라오고... 7년내내 좋아지겠지 좋아지겠지 이 마음만 가지고 하는데 더퍼하면서 처음으로 꺾이고 현타만 오네요. 이때까지 희망을 놓지 않은 제가 바보였는지... 사실상 친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레이드라는 마음으로 하는데 이 레이드가 끝나면 로아를 지속해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되네요. 그냥 출근하면서 넋두리좀 해봤습니다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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