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당히 소규모 길드 길마인데
한 명은 작년 겨울 슈모익에 엘네아드 돌아다니다가 방금 캐릭터 만든 사람 보이길래 길드 냅다 납치했고 ㅋㅋㅋ 한 명은 아는 동생 친구라 트라이 도와주다가 친해져서 길드 납치했는데
둘 다 1640 하하베~1730 종막하드까지 트라이 쭉 도와주면서 많이 친해짐
더퍼 간다하면 열심히 도와줄거같은데 아직 갈 생각 없어보이는게 아숩다
동네도 멀지 않아서 종종 만나서 술먹는 술친구도 됐는데 넘 좋다
어디서 뉴비 못 물어오나.... 요즘 유입찾기가 참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