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마음에 빛이 있어
사방이 깜깜해서, 영영 사라져버린 것 같을 때도 있지만...
누구나 마음 속에 빛을 품고 있단다.
아만은 별이거든.
엄마가 밤하늘에서 너무너무 아름다운 별을 보고 욕심을 내어서
엄마 품으로 데리고 온 거야.
'루페온님 제발 저 아름답고 예쁜 별을 제게 주세요...'라고
백일을 빌었더니 밤하늘 별보다도 예쁜 모습으로
엄마에게 똑 떨어졌어.

미워하면 안 돼.. 사랑하는 내 아가


스토리뽕 한번 다시 충전해서 로아 열심히 하자 애들아
난 아직 재밌다 아만서사 끝날때까지는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