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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2:10
조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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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다녀왔는데 쪽팔려서 숨고싶다![]() 자르면서 잘라주는분 수다떠는데 갑자기 딸국질이 안멈춰.. 멈추려고 숨도 참아보고 물도먹었는데 안멈춰서 진짜 한 30분동안 딸국질한듯.. 어떤 아저씨가 이렇게 하면 멈춘다고 엄청 크게 얘기하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나 딸국질 멈추니까 아저씨가 박수쳐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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