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쿠팡으로 이것저것 사달라해서 싹 다 사드렸더니!
전화로 '돈 보내주께~~~~~ 고마워~~~' 하시고 그때 이후로 연락 한 통이 없다.
내놓은 자식이냐고! 
이번달 용돈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