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어봤는데
일품깐풍 말고는 다 그닥이네
나폴리 투움바는 뇨끼 ㅈㄴ 기대했는데 개별로였고
파브리파불로는 기존에 파불고기였나 있던거 그거랑 큰 차이 못느끼겠다

일품깐풍 정도는 셰프 콜라보 가격 좀 더 비싼거 감안하고 시킬만 한데
나머지 두개는 굳이? 느낌이네
나폴리 투움바는 한번쯤은 먹어볼만은 한거 같은데
파브리파불로는 진짜 궁금한거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