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들 시험끝났다고 술마시는거 보고 술 땡겨서
집에와서 야식으로 맥주랑 치킨너겟 먹는디
그냥 처량하고 공허해
그나마 글 쓰는데 고양이가 발가락 핥아줘서 좀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