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아홉은 로스트아크라는 단어자체를 못들어봤다는게
좀 충격이였음..

우리에겐 좋든 싫든 로아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게임인데
저 친구들에게는 평생 들어보지도 못한 게임이라는게
뭔가 느낌이 싱숭생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