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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13:37
조회: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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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처자에게 고백하려 합니다.![]() 우리 강아지 건강검진 할 때가 되어,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차례가 되어 우리 똘순이를 안고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씨크해보이던 수의사 처자가 제 쪽을 보더니 화색이 되어 "어머나~~ 너무 귀엽네요~~!" 라며, 눈웃음을 지어 보이더군요..... 저는 얼굴이 확 붉어져, 그만 고개를 돌리고 말았답니다. 내 참! 설마 하니 48세 인생에, 처자에게 귀엽다고 말을 들을 줄은 몰랐달까요. ^^ 고진감래 라더니~~ 그간 죽도록 앞만 바라보며 일만 해왔던 것이, 보답이 있기는 있나 봅니다. 으하하하. 주책맞지만 내일 장미꽃 한 송이 들고, 수의사 처자에게 가렵니다. 나도 이젠 행쇼!!!! 해보겠습니다.^^ (좀 앰지 같았나요?^^)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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