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의 있게 물어봤어야 했다.
-> 없다면 잡을 순 있는데 다른분이 잡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2. 거짓말을 한다.
-> 투력 높은데 잡는거 ㅈ같으니까 걍 못잡는다고 구라친다.

3.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으므로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간다.


이 세개중에 선택해야 되는거지 ?

굳이 '약한 버서커가 있는데' 라고 타인을 사실적시명예훼손하고
'그 사람은 왜 안잡고 절 시킴 ?' 라고 물어본게 말투 ㅈ같으니까 추방당해도 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