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벽 , 엘가시아 이 2개가 가장크다고 생각함
처음 로아 나왔을때 영광의벽 하고 감동받았었는데
그리고 접었다가 몇년후에 다시해보면서
로아 스토리연출은 참 괜찮다고 생각..

그 후에 엘가시아도 참 좋았었음
그래서 나이먹고 겜못하더라도 로스트아크 결말은 꼭 봐야지 하던게 지금까지 온듯..
근데 내 생각과 다르게 스토리도 뭐 보여주는거도 없고
로아 초반부같이 모험을 한다는? 그런것도
사실 이제 느끼기힘든거같고
어쩔수없는거긴하지만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