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더퍼깨고 아직 못깬 인원들 도와주려고 1기 2기 만들어가면서 성불 도와주고..

타게임도 같이 하자고 버스태워주면서 정착시켜주는 길드원들의 이상적인 모습에 부길마인 나는 감동의 눈물을 흘렷음.ㅜㅜ

너무 따닷한 주말이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