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연천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함

짜장, 카레 류 나올 시 밥에 같이 받으면 안됬음

무조건 반찬 자리에 받아서 자리로 가지고 간 다음에 거기서 밥으로 옮겨서 비벼 먹어야 했음

물론 존나 모자라서 잘 안비벼짐

다른 부조리는 왜 있는지 이해라도 갔지 이건 진짜 왜 있는지 이해도 안가고 그냥 개븅신 같아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