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을 처음 만나고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을 축소 시켜서 체험하는 구간이 있는데

감성에 젖어 있다가 아브렐슈드 배속으로 저 대사 치는거 나와서 뭔가했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