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이벤트나 각종 보상 관련된 카게 필보 등등 빠짐없이 다 챙기려고 노력하고 나름 주변 친구들한테서는 로악귀라고 불릴 정도로 로아에 애정이 있었는데,

이번 7주년 이벤트도 너무 귀찮게 만들어 놨고 3t에 비해서 깎는 재미도 줄어든 4t레이드에... 뭐랄까 유저가 게임사에 질질 끌려간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아서 진심으로 접을까 말까하는 경계선에 와있는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