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2.5에서 주차해놓고 알발비+오레하로 추진력 쌓던 시절
니아마을에 옹기종기 모여있던 시절
딱 이때가 젤 재밋엇고 평화로웠던거 같음
간간히 니아마을에 서서 브금 들을 때마다 추억돋는다
현타 한번씩 올때마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