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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01:11
조회: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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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을 선호하게 되는 이유를 몸으로 느끼는중...결혼전엔 PC마비노기 열심히 하면서 손가락 부러져라
컨트롤 연습에 키셋팅 연구도하고, 팁게에 공략도 올리고 했음. 결혼하곤 고정팟 못 다니기도하고 게임이 민심이며 컨텐츠 개박살나기도 했고 바빠서 접음. 그러다 로아했는데 새벽시간에도 레이드가 활성화되어있어서 엔드컨텐츠는 노말로 다니면서 간신히 즐김. 문제는 아들이 4살쯤되니까. 이제 진짜 한계임... 바르게 따뜻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고싶어서 노력중인데 돌봄에 들어가는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가 너무 많이들어... 서울사는데, 아들 초등학교 3학년되면 방 한칸주고 싶은데 방한칸 늘리는데 전세값이 1.2억이 든다... 기존 대출 반도 못 값았는데 ... 컴퓨터 앉아있는것도 요즘 힘들어... 침대에 누워서 모바일로 딸깍딸깍이나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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