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배럭구간에서도 이런거 느끼는데 렙 높게는 올리면 안될것같음..

뭔가 존나 심오해서 배럭찍먹수준으로 키우면 안될것같은 느낌의 캐릭이라해야하나.. 딜러로따지면 황후나 버스트같은느낌?

도화가로는 낙99+ 공97+ 피 80+도 자주하는데

걍 바드를 하는거까진 괜찮은데 바드를 할때 팟에 금쪽이가 많으면 뭔가 플레이가 망가져버림..

1인분을 못하겠다는 아닌데 평생 1인분하려고 겜하는건 아니잖음..

약간 딜러로따지면 카멘시절 리멬직후 버스트 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걍 뒤지게쌔서 적당히만쳐도 가족사진은 잘나오는데

문제는 그 적당히 하는거랑 고점뽑는거랑 세계관이 다른 수준의 난이도차이인것마냥

다른폿으론 딜러가 친추마려운 플레이를 구사할수있을것같은데 바드만큼은 그런 그림이 그려지지가 않음..

바드 잘하는사람들 보면 존나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