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돼서 기억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서머너들 약하다고 누울때
어느 한 유저가 할만하다는 글과 영상 올렸더니
서머너들한테 집단구타당하고 인게임에서 퐁퐁가죽과 함께 '니애미가죽'이라는 문구가 쓰인 우편받은 사건?

그래서 이후로 서머너들 퐁퐁이라고 부르게 된거 아니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