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일은 다 해
근데 그거 외에 나중에 메인업무 할 때 필요한 일(랩 샘플제작)들을 알려주고 나면 그 뒤로 연습을 안해..
그러곤 내가 연습시키면 이거 안돼요 ㅠㅠ 너무어려워요 하고 빠르게 포기해버리는..?
그래서 퇴근 한 2~3시간 전쯤부터는 휴대폰 만지고있어

팀장급들 와서 잘 하냐고 물어볼때마다 멈칫하게되는데 수습기간인걸 인지시켜줘야하나?
아니면 내가 해야 할 일을 제시안해준게 잘못일까?
뭐라도 시키는게 맞을까?
물론 시키는거는 안빼먹고 해서 다행이라고는 생각해

나도 2년차고 내 아래직원 생긴게 첨이라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