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파푸니카가 열렸다고 다 간게 아님.

그당시 파푸니카 진입이 지상과제였음 ㅋ.

미스틱과 현재 하루둠과 비슷한 바다밑 창든놈이 쌍벽을 겨루며 엔드컨텐츠를 유지하던 시절임.

그럼에도 너도 나도 파푸니카로 돌격한 이유가 있음.

그때 상황과 현재 로아는 유사한 부분이 많음.

그때도 너프하고 재료뿌리고 할꺼 다했지만 파푸의 길은 험난했음.


현재 라방에서 너프한걸로 쉽게 렙업하고 위쪽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착각임.

스마게는 그때처럼 파푸니카로 갈수밖게 없게 만들었던것과 같이 알데바란으로 가게 만들꺼임.

배럭아라 카르마 안해? 배럭이라 아크그리드 안해?  그건 착각이자 희망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