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으아아… 이거… 이거 진짜 맞아요…?
왜… 왜 이렇게… 많아아아아…

앤나쨩… 분명 아까도 많이 먹었는데…?
아… 아직도… 한 상자안에… 그대로…한.가.득.. .
으어어… 굴이… 저를 보고 있어요…

물기 촉촉하게 맺혀 있는 돌멩이들이
산처럼… 차곡차곡…

결론은 오늘 저녁도… 굴 요리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