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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14:46
조회: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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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배터지게 돌멩이 구워먹고 왔는데.. 이거 맞아요..?![]() 으… 으아아… 이거… 이거 진짜 맞아요…? 왜… 왜 이렇게… 많아아아아… 앤나쨩… 분명 아까도 많이 먹었는데…? 아… 아직도… 한 상자안에… 그대로…한.가.득.. . 으어어… 굴이… 저를 보고 있어요… 물기 촉촉하게 맺혀 있는 돌멩이들이 산처럼… 차곡차곡… 결론은 오늘 저녁도… 굴 요리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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