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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23:28
조회: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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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술 어느정도로 마심?할아버지가 미쳐버린 수준의 술주정뱅이라
그거 보고 자라다 보니 술 마셔도 일년에 한두번 마실까 말까 였음 근데 주량은 할아버지 닮아서 그런가 깡소주 2병은 버팀 3병은 정신줄 놓음 정신줄 놓은건 대학생 OT 때 제대로 주량 몰라서 그랬던적이 끝임 그 이후론 아무리 좆같아도 3병 미만으로 참았는데 요즘엔 왜 술 좆나빠는건지 알게 됨 스스로 해결 가능한 영역이면 스트레스 겁나 받을 이유 없는데 능력밖의 일이 계속해서 쳐오니까 답이 없더라 저래도 정신줄은 유지 할라고 한계주량까진 안마시려고 하는데 이러다 더 빨게 될까 겁난다 좋게 좋게 끝났으면 좋겠는데 버스공제회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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