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찾에 있는 1넴 트팟을 보면 못참는 병이 있는데
마침 워로드 간만에 땡김 + 랏워로드라 바로 신청

아까도 썼지만 모르페가 초행인 모코코님 계셨는데
3트 하고 맘아프지만 나가보셨고
바드님도 같이 나가셔서 6/8 상태에서 한 20분 기다렸나
겨우겨우 모여서 출발
12시까지였는데 11시 좀 넘어서 구인돼서 타임어택이 되어버림

대부분 1넴은 해보셨더래서
1넴은 2트정도?
2넴은 자리만 대충 정하고 우당탕탕 박았는데
요기도 2~3트해서
12시 언저리에 3관문 도착

왼아래메 오른위 써놓고
일단 머리박았는데
첫트에만 좀 헤매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2트째에 거의 촉수까지 감

그리고 내가 글을 쓰고있단 건
막트가 끝났따는 거지..
열두시라서 막트쫑하긴 했는데

디코켰으면 꺴을듯
대충 한시간 좀 넘게 걸리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