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점심시간에 뷔페 다녀왔는데 소화가 안 되어서 약국 가서 알약 2세트랑 환같은거랑 음료병 처방 받았는데 1시간도 안 되어서 완전 편안해짐,,
편의점 가서 박카스 한잔 먹을까하다 안 될거 같아서 약국 간건데 효과는 대단했다! 8500원이 안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