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일이 엄청 많고 힘들어해서

내가 둥가둥가 해주고있었음

여친도 나의 위로에 만족해 하고있었음

마지막으로 내가 위로의 한마디를 했는데

갑자기 여친이 정색하면서

뭐? 지금 뭐라고했어? 하는거임

나는 띠용?? 왜왜 나 아무말도 안했는데 어버버 했지

그러니까 여친이 나한테 푸쒸련이라고 했잖아 라고 하는거임

순간적으로 나는 벙찌고 ㅋㅋㅋㅋㅋ 너무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래그래 힘들었지 이제 푹쉬렴~" 이라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 푸씨련으로 들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잌시밬 혼자 너무 웃겨서 공유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