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친한친구만 해두고 나못보게 올린 스토리 들이 몇개 있더라
그냥 단순 조깅하는 거랑 운동해서 복근생겼다는거 밖에 없긴하던데

친구통해 들은 말로는 근황궁금해서 한번 보고 싶다던데
나도 그러긴함.. 지금이 위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