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시간 반? 정도 걸어봤는데
내 몸상태가 얼마나 씹창났는지 느껴짐
10년전쯤 어른이랑 싸우고 저녁 9시에 집나가서 다음날 아침 11시까지 걷곤 했는데
이젠 1시간만 지나도 오금이 저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