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소식으로 듣긴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인드로 소통 및 어떻게든 유저를 확보하기 위한 간절함이 보여서 이걸 들으니까

초창기 때의 로아가 이랬었지...   지금은?

솔직히 말하자면 무슨 대답을 하고 싶은건지 의도조차 모르긴 함

ㄱㅈㅇㅂㄱㄹㅇㅅ를 예를 들면 설령 그것이 본인들의 의도대로 어필을 못했어도 도게자 박고 바꿀게요가 아니라
자신들이 왜 이걸 고집 했는지 이유와 근거를 들어 이러이러 했다 라고
소신을 밝혔어야 했다고 생각 했는데 그 때 가장 많이 실망함

단순 슈모익 및 보상완화 등등이 문제가 아니라
시끌벅적 했던 많은 유저층이 있던 그때로 못 돌아 간다고 생각하면 ㄹㅇ 갈수록 힘들어 질꺼라는 안타까움이 많음

마지막 RPG인만큼 오래 운영 했으면 좋겠음

이제 30퍼 왔다고 들었는데 엔딩 찍어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