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뭐 새로나오는 게임 캐릭터라는데
그냥 붕괴 히메코밖에 생각이 안남

이거 말고도 새로운 캐릭터 볼 때마다 아 이거 뭐의 파쿠리같네 생각 드는게 슬프다 옛날같은 설렘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