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밖에서 기다리고있었는데

화장실이 나가서 뒤로 돌아가야 있는 구조였음

근데 갑자기 문열리더니 으억 하면서 여자가 진짜 비련한 여주인공마냥

털썩하면서 넘어지더라

나랑 지인도 놀라서 헉 하고 놀랐는데

그 넘어진사람이 아.. 이러거나 아픈기색이라도 있으면

괜찮으시냐고 그냥 한마디 던져줄라했는데

진짜 벌떡일어나더니 아무일도 없듯이 걸어가더라

버그 난 NPC인줄;;

그래서 그 사람 다 지나갈동안 웃참하느라 죽는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