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느낌에 익숙해서그런가

얘 뭔가 딸깍딸깍 느낌이아니라
저소음바다축이라 누르는 느낌도 잘 없고
뭔가 푹신하면서 쫀득하고 쫀쫀한 느낌이네

마치 새 차 샀을때 쫀쫀한 하체의 그 느낌임

적응안된다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