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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22:42
조회: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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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느끼는거거의 10년 전만해도
주말에 집에서 시간 보내고 있으면 꼭 어느집인지 피아노 쳐주던 학생인지 꼬마인지 아저씨인지 아줌마인지 누군가가 있었는데 요즘은 들리지도 않음.. 요즘 사람들은 피아노를 안 배우는 걸까 아니면 소음때문에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안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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