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 전만해도
주말에 집에서 시간 보내고 있으면
꼭 어느집인지 피아노 쳐주던 학생인지 꼬마인지 아저씨인지 아줌마인지 누군가가 있었는데
요즘은 들리지도 않음..
요즘 사람들은 피아노를 안 배우는 걸까
아니면 소음때문에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안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