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화 다 되가지고

공감잘함

다만 머리속 한켠에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뿐

솔직히

징징거릴 시간에 해결책 찾고 실행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