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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07:14
조회: 532
추천: 0
나보다 가족들한테 돈을 더 쓰는데 이게 맞나 싶을때가 있음난 구두쇠라 나한테 쓰는 돈은 되게 아끼거든
옷도 쿠팡에서 똑같은 맨투맨 사서 몇년동안 돌려입고 식비도 아끼려고 회사에 점심으로 계란밥이나 고구마 싸가고(귀차니즘도 포함된 식단임) 그나마 돈 안아끼는 곳이 컴퓨터 관련? 그렇다고 현질을 많이 하는건 아닌데 본체나 주변기기에 돈을 아끼지않음 근데 몇달째 부캐 10겁작 사주고싶은거 참고 있는데 이번달에 가족행사로 200써서 뭔가 잠시 현타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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